오늘 야자마치고, 단과갈때, 단과마치고 달을 봤는데 진짜 이쁘더라.
올해 본 보름달 중 가장 이쁜듯.

그런데 거기서 월하셋이 떠오른 나는 막장.
Posted by 크루타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