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008/03'에 해당되는 글 15건

  1. 2008/03/31 고민 (10)
  2. 2008/03/30 뭐야, 대운하 진짜로 만드는거야? (22)
  3. 2008/03/29 헐, 이거 뭐지 (20)
  4. 2008/03/28 우왕, 던파 애니화? (16)
  5. 2008/03/27 여신이 어디 따로 있나 (28)
  6. 2008/03/27 헉스 이걸 잊고 있었네 ^^ (16)
  7. 2008/03/26 오덕없는 세계사를 배우고 싶어요 (17)
  8. 2008/03/25 나쁜 습관 (18)
  9. 2008/03/25 더러운 한RSS (24)
  10. 2008/03/24 카페인 내성 (26)

고민

메모장 2008/03/31 22:49
냉장고에서 유통기한 3월 16일까지인 모닝빵을 발견했다.
아마 냉장고 안에 들어간 지 20일쯤은 된 것 같은데

먹을까..말까...먹을까...먹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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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미 없는 짤.


Posted by 크루타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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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네이버 돌다가 본 기사.
헐.. 이거 뭥미? 하고 누른 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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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탄압 ㅅㅂㄹㅁ 독재의 첫걸음.

북한도 반대하고 다른 정당에서 대운하를 카드로 쓰는데 뭔 깡으로 밀어붙일까.
Posted by 크루타스

헐, 이거 뭐지

메모장 2008/03/29 13:48
심심해서 구글에 내 이메일 주소를 쳐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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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라, 이거 뭐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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왓더..

헐 저거 뭐냐능.
왜국에서 내 이글루 탐방온건가? 들어올만한 키워드 팬픽밖에 없는데 설마 왜국애들이 내 팬픽 읽으려 원정 올 리도 없고 진짜 미스테리.

p.s. 그런데, 가타가나로 왜 크루다스라고 적혀있나.
Posted by 크루타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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뒷북기가 있긴 하지만 일단 올려봄.

3분기는 던파만 믿고 가자.
그나저나 그란플로리스 아닌가효? 데미스 제국은 어디고 왜 흑요정은 다크엘프로 둔갑?

아, 법사는 엘마에 각성은 벨라면 좋겠네효.
Posted by 크루타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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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쁘면 다 여신이지.
전 다신교를 지향합니다.

그런데 저 유노 진짜 이쁘다.
그린 사람 아시는 분은 덧글로 좀 알려주세요.
Posted by 크루타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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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장에게2 또다른 날들 OVA

변덕이 생겨서 다른 루트 돌다가 겨우 기억났네.
나노하도 완결난 것 같긴 하지만 아무래도 상관없네요 ^^*
Posted by 크루타스
지금 학교 세계사 진도가 한창 4대 문명 하는 중인데,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오덕에 너무나도 찌들어 있어서 수업시간마다 우울하다.

그 원인이 되는 두 가지를 분류해 보면

그 1. 아카드인.

아카드 [Akkad]




요약
고대 오리엔트에서 활약한 민족 또는 그들이 살던 지방.




본문
사르곤 승전비 /


셈족의 한 갈래로 유목민이었던 아카드인이 눈부신 활동을 시작한 것은 BC 2350년경, 즉 사르곤 대왕 때부터이다. 그는 수메르인의 도시국가들을 정복하여 메소포타미아 최초의 통일국가를 건설하였다. 아카드 왕국이 수립되면서 바빌로니아(남부 메소포타미아)의 북반부를 아카드, 남반부를 수메르라고 부르게 되었다.

수도는 아가데였으나, 그 소재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. 사르곤 대왕은 56년간의 치세() 동안 남쪽은 페르시아만에서 북쪽은 지중해에 이르는 대제국을 형성하였는데, 궁병대()를 중심으로 한 강력한 군대와 중앙집권적 정치제도로 국가의 기초를 다졌다.

출처 : 네이버 백과사전

이런 게 아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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넵, 흡혈귀 아카드.
몇천년 뒤 왈라키아 공국의 왕이 끌려나왔네요.

그 2. 길가매쉬 서사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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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이상 무슨 설명이 必要韓紙?

더러운 달냄새 풀풀 풍기는 길가매쉬.
메소포타미아의 현세적 종교관을 설명할 길가매쉬 서사시의 주인공. 우르크라는 소도시에서 왕 먹던 놈이 더러운 타입문의 농간으로 인류 최고(最古)의 영웅왕으로 둔갑.

일반인들이 저런 것들을 알게 된 원인이 워크 유즈맵 파오캐. 혹시라도 교과서에서도 나왔다고 네이버 검색질했다가 선량한 시민들이 오덕으로 둔갑하는 일이 없으면 좋겠네요.
Posted by 크루타스

나쁜 습관

개소리! 2008/03/25 22:51
개인적으로 난 아주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다.
그것이 뭐냐면 '머리카락을 뽑는다.'

얼마나 심하냐면 하루 50가닥은 기본으로 뽑는 것 같은데, 오늘 어머니가
'니 뒤통수에 땜빵났다' 이렇게 말하셔서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다.

안 그래도 머리숱이 많은데 땜빵이 있으니 흑백대비가 절묘하다는데, 젠장 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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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나좋군?


Posted by 크루타스

더러운 한RSS

메모장 2008/03/25 00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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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일날 최종 업데이트인데 한달동안 쓴 글이 하나도 없다고 나옴.
이런 블로그가 몇 개 더 있던데 확인을 아직 제대로 못 함.

이러면 RSS리더 쓰는 의미가 없어지잖아 ㅠㅠ
Posted by 크루타스

카페인 내성

개소리! 2008/03/24 02:19
난 카페인에 취약하다.(비교대상이 적어서 다른 사람이 어떨지는 모르겠다.)
내 친구는 카페인 중독이라면서 커피를 달고 살지만 난 카페인이 들어간 음식이라면 당장 밤이 걱정 될 정도로 카페인이 약하다.

얼마나 약하냐면, 콜라 반 캔을 마시고도 밤에 잠이 안 와서 한참을 뒤척인다.

그런데 왜 뜬금없이 이 이야기를 지금 꺼내냐고?

저녁때 마신 콜라 반 잔 때문에 잠이 안와 미치겠다 내일 학교 가야하는데 ㅠㅠ
누우면 정신이 점점 맑아지고 눈꺼풀은 감으면 고무줄로 잡아당기는 듯 떠지는데 이거 어쩜 ㅠㅠ

카페인을 죽입시다. 카페인은 나의 원수. 잠 좀 자자. 제발. 미치겠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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콜라섭취의 원인이 되는 더러운 맥도날드.

(22:18) 어제 결국 4시에 잠든 듯.
Posted by 크루타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