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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/04/11 간만에 바톤이다 우왕. (8)

1. 눈을떠서 주위를 살펴보니 쓰러져 있는 [나노하]를 발견했다! 어떻게 하겠는가?

->동정이 아니어도 마법사가 되는 길이 있군효? 기뻐함.

2. 당신의 노력(?)으로 겨우 눈을뜬 [나노하], 어색함이 흐른다. 어떻게 하겠는가?

->진짜 나노하인지 확인부터.

3. [나노하]과(와) 어색함을 깨고 즐겁게 이야기 하던도중 당신의 배에서 '꼬르륵'소리가 난다. 어떻게 하겠는가?

->뭐하긴 뭐하나여. 굶으면 굶을수록 배는 안 고파집니다 'ㅅ'

4. 배가 채워지고난뒤 [나노하]과(와) 함께 잘곳을 찾으러 무인도를 돌아다니던 도중 갑자기 호랑이의 울음소리가 들린다. 어떻게 하겠는가?

->호랑이쯤이야 이길 수 있겠져 ^^.

5. [나노하]과(와) 다시 발을 움직여 잘곳을 찾던도중, 허름한 오두막을 발견했다. 하지만 침대는 일인용침대, 어떻게 하겠는가?

->내가 바닥에서 자야지 뭐 별 수 있나여 'ㅅ'

6. 그렇게 밤이 지나가고 일어나보니 어느새 아침! 그런데 [나노하]이(가) 사라졌다! 그런데 누군가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린다! 어떻게 하겠는가?

->헊 씨발 토인이다!

7. 알고보니 그것은 [타카마치 나노하], 그녀는 먹을것을 찾으러 갔던것이였다. 하지만 구해온 식량은 겨우 코코넛 하나. 어떻게 하겠는가?

->코코넛 그거 양 많지 않나?

8. [나노하]과(와) 함께 밖으로 나와 바다를 바라보던중, 이럴수가! 배 한척이 지나가고 있었다! 열심히 불러보았지만 배는 지나가 버렸다. 어떻게 하겠는가?

->관리국은 뭐하길래 대위급이 실종되었는데도 안 찾냐고 한탄함.

9. 그렇게 배를 놓치고 [나노하]과(와) 함께 멍하게 바다를 다시 바라보다가 [나노하]이(가) 갑자기 눈빛을 보내며 당신에게 다가온다! 어떻게 하겠는가?

->쫄아서 닥버타야지. 무섭잖음 ㄷㄷ

10. 그러다가 [나노하]이(가) 갑자기 실실웃는다. 알고보니 여기는 무인도 체험파크 였던 것이다! 어떻게 하겠는가?

->무인도가 뭔 대수? 관리국이 있으면 상관 없음.

11. 바톤을 받을 6명 ([]안은 지정단어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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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거 업ㅂ고 노간지

아, 간만에 병맛 충실한 포스팅.

Posted by 크루타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