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008/05'에 해당되는 글 22건

  1. 2008/05/30 던파 시즌2 한줄요약. (8)
  2. 2008/05/29 던파 시즌2 이 샹놈들아! (14)
  3. 2008/05/26 세상이 싫다, 그런데 세상의 눈에는 내가 비정상이다. (17)
  4. 2008/05/25 으악! (8)
  5. 2008/05/24 오늘의 던파 한마디. (8)
  6. 2008/05/22 과학독후감대회 우수상을 받음. (6)
  7. 2008/05/21 배미는 좋고 벨라는 더욱 좋다 (9)
  8. 2008/05/21 잡담 여러가지. (8)
  9. 2008/05/20 Mission Success (18)
  10. 2008/05/19 초조하다. (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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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그 퀘스트는 어디에 있는건데.
Posted by 크루타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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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칠듯한 점검시간.

거너앤파이터의 궁극점인 천계를 뚫었구나.
이제 마계도 만들어야지효? 로리앤파이터 안만들껀가효?

아간조가 폭풍간지라 생각했는데 레벨 43인가 그따구고 -_- 그렙으로 비명굴은 어떻게 뚫었대? 아간조 건도 있긴 하지만 넘어감. 무엇보다 결정적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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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리스 포춘싱어에 주목.

아이리스(엘레멘탈마스터) 개년아 네년이 니우(배틀메이지) 박살낸 그 년이구나.

소환사나 마도학자는 유명한 캐릭터가 없어서 그렇다고 쳐도 네오플은 왜 니우 일러도 공개 안하면서 아이리스는 NPC까지 만드나요? 네? 엘마 신이라고 차별하나요? 니우 만들어줘 ^$@^#$%@#$야!
Posted by 크루타스
다른 사람들 모두가 옳다고 생각하고, 또 행동하는 것을 나 혼자만 부정하고 있다.
단순히 취향인 정도가 아니라, 삶이 살아가는 방식이다.

세계를 바꿀 수 없기에 내가 변해야만 하는데, 도저히 변할 자신이 없다.

이런 쓸모없는 생각을 하지 않도록 내 머리가 좀 둔했으면 좋겠다.
Posted by 크루타스

으악!

메모장 2008/05/25 14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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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넷 모뎀을 보고 모뎀인 줄 못 알아채서 10시~3시까지 인터넷 없이 컴퓨터 짤방 확인만 했음.
(그 시간이면 던파 피로도 다 쓰고도 남는데 -_-)

맨날 보는것도 못 알아채는 난 상병진?
Posted by 크루타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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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짤 써도 되나 몰라.

파티좀 넣어줘.. 제발.
Posted by 크루타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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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이름 가리는걸 깜빡해서 간단하게 지움.

상품으로 문상 5천원이 뭥미.. 적어도 만원은 줘야 하지 않나.

내가 상 받을수도 있겠다고 생각한 이유가 우리 반 43명중에 나 혼자만 제대로 써서 내고 나머지는 거의 백지 상태로 놀다가 10분만에 급조했는데 상을 못 받을리가 있나효?

그런데, 왜 4월달에 나온 상장을 지금 주는 거지? 진짜 생각이 없는듯.
Posted by 크루타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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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싸 벨라.

빌마르크는 48렙되서 각성해야 할 유저들과 파사로 쩔비 없이 돌고(솬미 빌마 더럽게 잘돌더라. 저놈잡아라 쓰니 10초정도 지나니까 메카타우가 죽어있음) 왕유는 친절하게 한 바퀴당 영결 4개만 받고 적자보시며 왕유쩔하시는 토네이도 '투혼'님을 만나 각성비 대폭 절감.

그 결과 50만 골드 약간 넘는 돈으로 각성을 하고 5만골드 남기는 대박이 일어남.
(테라 17개값 17만 + 최상급 경화제, 강철 조각 생산비 28만 + 흰큐적큐 생산비 2만)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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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로도 오링나서야 테아나 스샷 찍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간신히 찍음.

던파좆선놈들이 1렙 테아나 체이서뎀 1490이라고 낚아서 설레발쳤더니 현실은 1366. 전체적으로 던파좆선쪽에서 데미지를 높게 잡아놔서 실제랑 차이가 좀 있다. 그래도 테아나는 킹왕짱 좋다.


뭐, 이리 써도 못 알아듣는 사람 많을듯.

덤 - 이건 던파 모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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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실하지 않은 정보로 유저를 농락하는 더러운 오필리아.
영자놈들도 꽤 센스있군 -_-

덤2 - 제목은 동물동장 대사 '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더욱 좋다' 패러디.
Posted by 크루타스

잡담 여러가지.

메모장 2008/05/21 16:06
1. 린포스 들킴. 상자를 숨겼는데 뽁뽁이에서 들켰다 -_-;; 피규어 자체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뭔가를 샀다는 것을 들켜서 전시할까 말까 고민중. 솔직히 2~3만원만 해도 대놓고 올려놓는데.. 쩝.

2. 각성비가 없어서[...] 빌마르크를 솔플로 돌고 있음. 3번 돌아서 1번 잡았는데 최소한 테라나이트는 벌릴듯.

3. 오늘 적절한 체육대회로 일찍 마침 우왕ㅋ굳ㅋ! 그런데 아무것도 못 올라감.

4. 과학의날 글짓기 우수상 받았다는듯. 내일 받으면 인증샷 올릴까.

5. 블로거중에 던파하는 덕구가 없어서 던파뻘글을 싸기 뻘쭘하다 ㄷㄷ

6. 이글루에 답덧글이 생겼다. 그런데 손가락이 미끄러져서 삭제해버리면 망하는듯.

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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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박이 가만히좀.


Posted by 크루타스

Mission Success

五德 2008/05/20 22:35
린포스 피규어 치마탈착 된다고 했던 님들 자중하시죠. 어디서 거짓정보로 남을 설레발치게 만들어.
치마 = 망토라는 답이 업ㅂ는 공식은 누가 만들었나효?

운 좋게 어머니와 동생 모두에게 안 들키고 회수 완료!
보관이라는 이차적인 문제는 일단 넘어가자[....] ..젠장.

디카로 찍을까 생각은 했었지만 귀차니즘 + 좌표모름으로 그냥 휴대폰 직찍사.

p.s. 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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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막살해.


Posted by 크루타스

초조하다.

메모장 2008/05/19 22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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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지만 동생이 월~수요일동안 수련회를 가는 기적이 발생.
동생의 위험은 빠지고 어머니와의 1:1 대결만이 남았다.

평소 택배 도착시간은 대략 7시~9시. 이 시간대라면 석세스.
그러나 가끔씩 낮에 오는 경우가 있기에 오후 2시 이전에 온다면 들킨다.

한 마디로, 타이밍의 싸움이랄까.

아, 내일 기대된다 ㄷㄷ
Posted by 크루타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