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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한줄요약 : 열등감 폭발.
동생이 컴퓨터를 샀는데,
기억나는 스팩이 RAM 2GB에 8400GS밖에 기억이 안 남. 아무튼 좋았던듯.
본체 소음이 켰는지 안켰는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조용한 게 말이나 됨?
본체, 모니터 다 후진거라서 아예 완전히 세트로 갈았는데 이뭐.. 완전 열폭 소리 나는게..ㅠㅠ
p.s.
동생이 학원 간 사이 저걸 설치해놔서 동생에게 옮길 파일 옮기라고 하니
어머니 앞이어서 그런지 '옮길 파일 없어서 억지로 만들어서 옮겼다'고 주장함.
그런데, 니 하드에 망가랑 야동 존내 많은거 다 알거든 어디서 뻥을 쳐 'ㅅ'ㅗㅗ
내 살면서 심지어 디씨질하면서도 니 하드에 있는거만큼 수위 높은 야동은 본 적이 없다 'ㅅ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