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아싸 벨라.
빌마르크는 48렙되서 각성해야 할 유저들과 파사로 쩔비 없이 돌고(솬미 빌마 더럽게 잘돌더라. 저놈잡아라 쓰니 10초정도 지나니까 메카타우가 죽어있음) 왕유는 친절하게 한 바퀴당 영결 4개만 받고 적자보시며 왕유쩔하시는 토네이도 '투혼'님을 만나 각성비 대폭 절감.
그 결과 50만 골드 약간 넘는 돈으로 각성을 하고 5만골드 남기는 대박이 일어남.
(테라 17개값 17만 + 최상급 경화제, 강철 조각 생산비 28만 + 흰큐적큐 생산비 2만)

피로도 오링나서야 테아나 스샷 찍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간신히 찍음.
던파좆선놈들이 1렙 테아나 체이서뎀 1490이라고 낚아서 설레발쳤더니 현실은 1366. 전체적으로 던파좆선쪽에서 데미지를 높게 잡아놔서 실제랑 차이가 좀 있다. 그래도 테아나는 킹왕짱 좋다.
뭐, 이리 써도 못 알아듣는 사람 많을듯.
덤 - 이건 던파 모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.
확실하지 않은 정보로 유저를 농락하는 더러운 오필리아.
영자놈들도 꽤 센스있군 -_-
덤2 - 제목은 동물동장 대사 '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더욱 좋다' 패러디.